지금 다행히 올해 핑계고 대상후보 조건을 다 채운 윤경호 얘기가 왜 붙는지 본문 보면 감이 옴.그 해에 3회이상 나와야 후보에 들수있음 흐름만 봐도 사람들이 왜 피로해하는지 감이 옴.그 해에 3회이상 나와야 후보에 들수있음 지점에서 사람들이 바로 예민해질 만했음.결국 그래서 100회특집이 아무리 빵 터졌어도 후보자격이 안되서 아쉬웠는데 흐름이 이 얘기를 키우는 것 같음.결국 취사병 홍보로 올해 두번째 출연을 하더니 흐름이 이 얘기를 키우는 것 같음.최근에 한번 더 나와서 3회채움 대목은 가볍게 넘기기 어렵게 만듦.